공간별 보수
대전타일, 공간마다 고치는 방법이 다릅니다
아래 내용은 모두 아성타일이 대전 현장에서 직접 겪은 내용입니다.

욕실 벽
-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에서 같은 벽이 반복해서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.
- 한 줄만 바꾸면 색 차이가 도드라질 때는 두 줄까지 바꿔 통일감을 줍니다.
- 몰탈이 떨어진 바탕은 드라이픽스, 남아 있는 바탕은 타일 접착용 보수 실리콘을 씁니다.
- 아래 욕조와 대리석은 깨지면 교체가 어려워 보양이 가장 중요합니다.
관련 현장: 유성구 상대동 한라비발디 3단지 안방욕실 벽

샤워부스 철거
- 부스 자체를 떼는 데는 20분이 채 안 걸립니다.
- 시간은 벽과 바닥에 남는 타공 구멍을 메우는 데 듭니다.
- 조색제로 기존 타일 색에 맞추면 흰 실리콘보다 훨씬 덜 보입니다.
관련 현장: 대덕구 법동 e편한세상 샤워부스 철거

거실 아트월
- 벽걸이 TV 구멍은 메꿈제로 채울 수도 있지만, 여분 타일이 있으면 교체가 가장 깔끔합니다.
- 큰 타일은 안쪽부터 바깥으로 떼어야 주변 타일에 칩이 덜 납니다.
- 에폭시는 단단하지만 충격에 약해 실리콘과 섞어 씁니다.
관련 현장: 유성구 상대동 아이파크시티 1단지 아트월

주방 벽
- 싱크대와 상부장을 단 채로도 덧방은 가능하지만, 떼고 하는 편이 마감이 훨씬 깔끔합니다.
- 싱크대를 넣었을 때 보이는 범위보다 넓게 붙여 두어야 나중에 1cm가 비어 다시 부르는 일이 없습니다.
- 주방은 청소가 쉬운 유광이 많이 나가지만, 이 현장은 무광 그레이를 고르셨습니다.
관련 현장: 대전 주방 벽타일 덧방

베란다 바닥
- 오래 들뜬 채 쓰면 부분 보수가 애매해져 전체 교체가 나을 때가 있습니다.
- 철거하면 삭은 목재나 젖은 창틀 밑처럼 숨은 문제가 보이기도 합니다.
- 바닥은 서둘러 굳히지 않고 다음 날 줄눈을 넣어야 하자가 적습니다.
관련 현장: 유성구 송림마을 5단지 베란다 바닥 전체

복도와 계단 벽
- 신축 건물 복도도 윗줄부터 들뜨는 경우가 있습니다.
- 줄눈을 먼저 잘라야 망치질 충격이 멀쩡한 타일로 번지지 않습니다.
- 새 타일이 기존보다 두꺼우면 뒤 시멘트를 깎아 면을 맞춥니다.
- 계단실처럼 높은 곳은 우마를 놓고 작업합니다.
관련 현장: 서구 가장동 신축 건물 복도 벽

상가 바닥과 화장실
- 출입구 바닥이 솟으면 손님이 다칠 수 있어 깨서 압력부터 낮춥니다.
- 신발을 신는 상업공간은 들뜬 타일을 다시 붙여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. 가정집은 단차에 민감해 어렵습니다.
- 상가 화장실은 칸막이 설치 치수(예: 1800mm)에 맞춰 시공해야 합니다.
관련 현장: 서구 관저동 약국 출입구 바닥
대전 타일, 어느 공간이든 먼저 상담하세요
어느 공간인지, 몇 장 정도인지, 남은 타일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