욕실 벽
유성구 상대동 한라비발디 3단지 안방욕실 벽
- 상황
- 같은 동, 같은 라인 두 집의 같은 벽면에 금과 들뜸
- 작업
- 첫 집은 금 간 윗줄과 둘째 줄 교체, 둘째 집은 벽 한 면 철거 후 재시공
- 기간
- 한 면 보수 집은 첫날 철거, 둘째 날 시공과 마감
아래에 삼각형 코너 욕조와 세면대 대리석이 있어 보양을 꼼꼼히 하고 한 장씩 떼어냈습니다. 몰탈이 떨어진 자리는 드라이픽스로, 남아 있는 자리는 타일 접착용 보수 실리콘으로 붙이고 레이저 레벨기와 평탄클립으로 수평과 단차를 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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샤워부스
대덕구 법동 e편한세상 샤워부스 철거
- 상황
- 샤워부스 하단에 금이 가 신생아가 있는 집에서 급히 의뢰
- 작업
- 부스 철거, 벽 타공 구멍 5개와 바닥 1개 메꿈
- 시간
- 약 1시간 30분
부스를 떼면 벽에 구멍이 남습니다. 흰 실리콘이나 백시멘트로 메우면 티가 많이 나서, 조색제로 기존 벽 타일 색에 맞춰 채웠습니다. 먼지가 거의 나지 않는 작업이었고 굳는 데 몇 시간이 걸린다고 안내드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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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실 아트월
유성구 상대동 아이파크시티 1단지 아트월
- 상황
- 벽걸이 TV를 떼고 남은 구멍
- 작업
- 관리사무소에 있던 여분 타일로 교체, 콘센트 자리는 막기
- 자재
- 에폭시와 실리콘 혼합
마루가 찍히지 않게 합판과 보양재를 깔고, 옆과 위아래 타일에 칩이 나지 않도록 안쪽부터 바깥으로 떼어냈습니다. 고객님이 콘센트를 막길 원하셔서 새 타일에 구멍을 내지 않고 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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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방 벽
대전 주방 벽타일 덧방
- 상황
- 입주 전 주방 벽 분위기 바꾸기
- 작업
- 싱크대와 상부장을 뗀 뒤 연한 그레이 무광 타일로 덧방
- 자재 준비
- 고객님이 대전 원동 동양타일에서 직접 고르심
싱크대를 넣었을 때 보이는 곳까지 타일이 있어야 해서, 싱크대 업체와 범위를 맞추고 표시보다 넓게 붙였습니다. 덧방할 높이를 맞추려고 남는 250x400 타일로 밑작업을 먼저 했고, 배관이 지나는 줄을 기준으로 수평을 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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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란다 바닥
유성구 송림마을 5단지 베란다 바닥 전체
- 상황
- 두드려 보니 베란다 바닥 대부분이 들뜬 상태
- 작업
- 양쪽 베란다 바닥 전체 철거 후 베이지 타일로 재시공, 약 5.5평
- 기간
- 이사 나간 뒤 2일
철거 중 물에 오래 노출돼 삭은 목재 부분과 뒷면이 젖어 있던 창틀 밑 타일을 발견해 사진과 영상으로 먼저 알려드렸습니다. 바닥 타일은 방수액이나 급결제로 서두르지 않고 다음 날 줄눈을 넣어 마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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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물 복도
서구 가장동 신축 건물 복도 벽
- 상황
- 복도 벽 맨 위 두 줄, 약 26장이 튀어나오고 두드리면 통통 소리
- 작업
- 재고가 없어 비슷한 색 타일 샘플 3장 중 선택, 300x600 4박스
- 포인트
- 새 타일이 기존보다 두꺼워 뒤 시멘트를 깎아 면을 맞춤
줄눈을 먼저 다 잘라낸 뒤 떼어내야 멀쩡한 주변 타일이 같이 깨지거나 들뜨지 않습니다. 시멘트를 깎는 동안 벽이 울려 주변 타일에 영향이 갈 수 있다는 점도 미리 말씀드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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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단실 벽
서구 도안동 상가 건물 계단실 벽
- 상황
- 계단 벽 타일이 떨어져 주택관리업체가 의뢰, 2층에 학원
- 작업
- 아이들 안전 때문에 철거부터 먼저, 두드려서 들뜬 타일만 골라 교체
- 자재 준비
- 관리업체가 비슷한 타일을 구해 오심
눈에 보이는 자리만 고치면 제대로 된 수리가 아니라서 소리로 들뜬 범위를 확인했습니다. 재고 타일이 없어 보기 좋게 직사각형 모양으로 철거했고, 높은 곳은 우마에 올라가 작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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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가 바닥
서구 관저동 약국 출입구 바닥
- 상황
- 추워진 날씨에 출입구 바닥 타일이 위로 솟음
- 작업
- 견적 보러 간 날 4장을 깨서 압력을 낮추고, 나머지 타일은 재사용
- 기간
- 다음 날 시공, 그 다음 날 줄눈
어르신 손님이 많은 곳이라 바로 조치했습니다. 깬 4장은 400x400 중 가장 비슷한 타일로 채웠습니다. 기존 타일 재사용은 신발을 신고 다니는 상업공간이라 가능했고, 단차에 민감한 가정집은 어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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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가 화장실
중구 대흥동 학원 건물 화장실
- 상황
- 장애인화장실로 바꾸려고 인테리어 업체가 벽 철거, 기존 덧방이 두 번이라 세 겹
- 작업
- 칸막이(큐비클)가 들어가도록 1800mm에 맞춰 재시공
- 자재
- 600x600은 에폭시와 실리콘, 300x600은 드라이픽스
철거 다음 날 바로 들어갈 수 있게 일정을 맞췄고, 다음 날 칸막이 설치가 있어 서둘러 굳혔습니다. 기존 타일과 가장 비슷한 색을 구했지만 색 차이가 조금 남아, 재고 타일이 있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낀 현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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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많은 현장은 동네별 현장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.
대전 타일, 어느 공간이든 먼저 상담하세요
어느 공간인지, 몇 장 정도인지, 남은 타일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.